(파주=뉴스1) 한재호 기자 =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3.2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9일 경기도 파주 임진강을 따라 꽁꽁 언 유빙들이 흐르고 있다. 2012.12.9/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