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관계자가 16일 서울 송파우체국에서 인근 아파트 단지로부터 수거해 온 '라돈침대' 매트리스를 대상으로 방사성 물질 측정검사를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 불거진 대진침대 매트리스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6.16/뉴스1
newsmaker82@news1.kr
우정사업본부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 불거진 대진침대 매트리스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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