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여성안심보안관 대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내 여성화장실을 둘러보며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정부는 특별재원 50억원을 지원해 '몰카' 탐지기를 확보해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한다고 밝혔다. 2018.6.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정부는 특별재원 50억원을 지원해 '몰카' 탐지기를 확보해 공중화장실부터 상시 점검한다고 밝혔다. 2018.6.15/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