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스1) 성도현 기자 = 싱가포르 정부가 6.12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특별 행사 지역(special event area)'으로 지정했다고 밝힌 4일 샹그릴라 호텔의 모습.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 행사 구역’으로 지정된 샹그릴라 호텔은 외부인과 차량 출입, 깃발 현수막 반입 등이 제한되고 경찰에 의한 불심검문이 이뤄진다.
회담장 후보로 거론됐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이나 풀러튼 호텔 등은 ‘특별 행사 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샹그릴라 호텔이 회담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2018.6.4/뉴스1
dhspeople@news1.kr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 행사 구역’으로 지정된 샹그릴라 호텔은 외부인과 차량 출입, 깃발 현수막 반입 등이 제한되고 경찰에 의한 불심검문이 이뤄진다.
회담장 후보로 거론됐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이나 풀러튼 호텔 등은 ‘특별 행사 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샹그릴라 호텔이 회담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2018.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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