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 후보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첫 TV토론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18대 대선 첫 TV토론이다. 2012.12.4/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