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버려진 24층짜리 고층 건물이 대형 화재로 흔적도 없이 무너져내린 모습이 보인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적어도 50가구의 노숙자들이 살고 있어 사상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