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아쿠아리스트와 인어, 경찰관 역할을 맡은 연기자들이 어린이날 연휴 특별 공연 '인어공주를 지키는 바다경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해양경찰청과의 업무협약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에는 해양 오염의 위험성과 수중 정화 활동의 필요성 등 해양환경보호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특별 수중 공연은 오는 5~7일까지 하루 2회(12시30분/18시) 진행되며 캐릭터 인형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2018.5.2/뉴스1
photo@news1.kr
해양경찰청과의 업무협약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에는 해양 오염의 위험성과 수중 정화 활동의 필요성 등 해양환경보호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특별 수중 공연은 오는 5~7일까지 하루 2회(12시30분/18시) 진행되며 캐릭터 인형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2018.5.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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