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신임 EBS 사장에 선임된 신용섭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EBS 본사로 첫 출근을 위해 들어서다 '낙하산 사장 저지' 총파업 투쟁에 나선 노조원들에 막혀 발길을 돌리고 있다. EBS 사장 임명 권한을 가진 방통위는 지난 2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신용섭 전 상임위원을 신임 EBS 사장으로 결정했다. 2012.11.30/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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