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윈드서핑장에서 시민들이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2018.4.26/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윈드서핑임세영 기자 공소청법안 및 중수청법안 입법예고 관련 발언하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공소청법안 및 중수청법안 입법예고 관련 기자회견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공소청법안 및 중수청법안 입법예고 관련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