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로스트밸리서 태어난 아기 기린

(서울=뉴스1) =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 치타, 기린 등 멸종위기 희귀동물의 탄생이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2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태어난 이 …
(서울=뉴스1) =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 치타, 기린 등 멸종위기 희귀동물의 탄생이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태어난 이 기린은 태어날 때 크기가 180㎝나 될 정도로 장신이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사육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엄마 기린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기 기린은 오는 6월경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제공) 2018.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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