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서 전남 영암에 있는 은광학교 김철성 학생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18.4.18/뉴스1nam@news1.kr관련 키워드광주KIA타이거즈LG트윈스프로야구야구관련 사진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2025 프로야구, 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