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6일 용산 아이파크몰에 대형 서점 브랜드 ‘영풍문고’가 오픈했다.
‘영풍문고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총 7만여점의 도서와 대형서가, 북카페, 원형 극장형 독서 공간, 독서 테이블 등이 조성되어 있다.
독서는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과 휴식의 장으로 꾸며져 도심 쇼핑몰 속 도서관의 역할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오픈한 영풍문고의 모습. (현대아이파크몰 제공) 2018.4.16/뉴스1
photo@news1.kr
‘영풍문고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총 7만여점의 도서와 대형서가, 북카페, 원형 극장형 독서 공간, 독서 테이블 등이 조성되어 있다.
독서는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과 휴식의 장으로 꾸며져 도심 쇼핑몰 속 도서관의 역할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오픈한 영풍문고의 모습. (현대아이파크몰 제공) 2018.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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