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뉴스1) 이재명 기자 = 10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한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주민들이 택배를 찾아가고 있다.
아파트 입주민측은 택배기사들에게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라고 안내했지만, 이 일대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층고(2.1~2.3m)는 택배 차량 높이(2.5~3m)보다 낮아 택배 차량 진입이 불가하다. 이에 아파트 입주민측은 '택배사에서 차량을 개조해서 지하주차장에 진입하면 되지 않느냐'고 요청했지만, 택배사는 비용 문제로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2018.4.10/뉴스1
2expulsion@news1.kr
아파트 입주민측은 택배기사들에게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라고 안내했지만, 이 일대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층고(2.1~2.3m)는 택배 차량 높이(2.5~3m)보다 낮아 택배 차량 진입이 불가하다. 이에 아파트 입주민측은 '택배사에서 차량을 개조해서 지하주차장에 진입하면 되지 않느냐'고 요청했지만, 택배사는 비용 문제로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2018.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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