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전군 구국동지연합회 소속 예비역 장교들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인근에서 열린 KBS 천안함 좌초 의혹보도 반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월 28일 방영된 '추적60분 -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 거짓 왜곡 방송이라 주장하며 KBS의 대국민 사과와 방송 책임자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다. 2018.4.5/뉴스1
photolee@news1.kr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월 28일 방영된 '추적60분 -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 거짓 왜곡 방송이라 주장하며 KBS의 대국민 사과와 방송 책임자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다. 2018.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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