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경일초등학교에서 열린 ‘2012 학생건강체력 측정의 날’ 행사에서 참가 학생들이 제자리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각 학교에서 체력우려 수준인 4~5등급의 학생을 대상으로 그동안 실시해온 여러 가지 체력향상 프로그램의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이다. 2012.11.23/뉴스1kukai200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