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20일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5개국(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쿡아일랜드, 몽골)의 환경관련 공무원과 법제연구원들이 녹색법제사례, 신 재생에너지, 배출권거래제, 스마트규제수립 등 한국의 녹색성장 입법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오는 30일까지'개발도상국녹색성장정책 연수'를 실시한다. (코이카 제공) 2012.11.20/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