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허경 기자 =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러시아)가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연기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메드베데바는 프리 156.65점을 기록하며 총점 238.2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8.2.23/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2018평창포토예브게니야메드베데바허경 기자 2026년 신년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