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허경 기자 =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제롱(프랑스) 조가 20일 오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스 프리 댄스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2.20/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2018평창포토아이스댄스허경 기자 대화하는 류진 회장과 한병도 원내대표환영사하는 이재명 대통령대화하는 이부진 대표와 이광형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