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스1) = 14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26회 대관령눈꽃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구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대비 눈조각 전시장의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난 올해 축제는 눈조각 전시뿐만 아니라 구이터, 눈·얼음 썰매장, 전통놀이 체험장, 푸드트럭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늘어났다. 대관령눈꽃축제는 이번 설연휴를 맞아 다양한 민속체험놀이를 마련하고 15일부터 주중 5000원, 주말 7000원이던 눈조각공원 입장료를 3000원으로 할인한다. (평창군 제공) 2018.2.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