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스1) 허경 기자 = 티모페이 랍신(한국)가 12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추적 12.5km 경기에서 2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18.2.12/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2018평창포토바이애슬론랍신허경 기자 작별 인사하는 한·프랑스 정상포옹하는 한·프랑스 정상함께 이동하는 한·프랑스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