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모양과 공범 박모양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살인, 살인방조 등 항소심 4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2.12/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인천초등생관련 사진등굣길 초등생 2명 車에 태워 성추행 한 우즈벡인, 구속영장이승배 기자 인사말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위한 토론회경기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토론회 참석한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2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