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가 11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이벤트 여자 싱글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2.11/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18평창포토피겨임세영 기자 전쟁 장기화 우려에 국제 브렌트유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기름값 비싸지만'전쟁 장기화 우려에 국제 브렌트유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