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10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강원진로교육원에서 시범공연을 하고 있다. 올림픽 기간 국제태권도연맹(ITF) 소속 북한 시범단은 세계태권도연맹(WTF)과 합동으로 총 4회 공연을 펼친다. 시범단은 14일 MBC 상암홀에서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15일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2018.2.10/뉴스1high15@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태권도시범단속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