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막한 제26회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계명작 동화를 주제로한 올해 축제는 지난해 대비 눈조각 전시장의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났으며 눈·얼음 썰매장, 전통놀이 체험장, 푸드트럭 등이 함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늘어났다. (평창군 제공).2018.2.7/뉴스1
zissue@news1.kr
세계명작 동화를 주제로한 올해 축제는 지난해 대비 눈조각 전시장의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났으며 눈·얼음 썰매장, 전통놀이 체험장, 푸드트럭 등이 함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늘어났다. (평창군 제공).201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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