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2017년 한국의 우표책과 우표첩’을 살펴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부터 올해 국내에서 발행된 우표를 모두 볼 수 있는 우표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표책에는 일반우표 5종과 기념우표 81종 등 모두 86종의 우표가 수록됐다. 2017.12.29/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관련 사진배경훈 부총리, 마약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우편물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 방문배경훈 부총리, 마약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우편물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 방문배경훈 부총리, 마약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우편물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 방문이재명 기자 종교지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이재명 대통령종교지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이재명 대통령김병욱 정무비서관, 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 일정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