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차범근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 헌액식'에서 헌액패를 받고 부인 오은미씨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11년 손기정(육상·마라톤)·김성집(역도)을 시작으로 2013년 서윤복(육상·마라톤), 2014년 민관식(체육행정)·장창선(레슬링), 2015년 양정모(레슬링)·박신자(농구)·김운용(체육행정), 2016년에는 김연아(피겨스케이팅)가 각각 스포츠영웅으로 헌액됐다. 2017.11.29/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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