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자동차는 모하비를 군용화 개조한 차량 20여대를 대한민국 공군에 납품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군에 납품하게 된 군용 모하비는 최대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상시 4륜 시스템, 산악용 타이어 등을 적용해 일반 모하비 대비 험로 주행성을 대폭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 제공) 2017.11.28/뉴스1
photo@news1.kr
공군에 납품하게 된 군용 모하비는 최대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상시 4륜 시스템, 산악용 타이어 등을 적용해 일반 모하비 대비 험로 주행성을 대폭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 제공) 2017.11.2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