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1) 오장환 기자 = 26일 오후 경북 상주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상주 상무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부산 호물로가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2017.11.26/뉴스15zzang@news1.kr관련 키워드부산아이파크상무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