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라르가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22일(현지시간)콜롬비아 사바나라르가에서 최소 14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한 버스 사고 희생자를 위한 미사 중 한 여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