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스1) 박지혜 기자 =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여성들이 지난 30일 밤 강원도 철원지역 최전방부대에서 현역들과 함께 야간 GOP(일반전방소초) 철책 경계근무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반 국민들에게 다양한 국방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체험! 대한민국 수호현장’의 네 번째 프로그램이다. 2012.10.3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