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인턴기자 = 김승유 학교법인 하나고등학교 이사장(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31일 오전 하나은행본점에서 하나고등학교 비방광고와 관련된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회장은 "외환은행 노조가 하나고등학교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2012.10.3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