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지난9월 강원도 철원 6사단에서 발생한 총기사망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임 소장은 이날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오랜 기간 엉터리 사격장을 운영하면서도 문제점을 방치해둔 관리책임자들에게 있다"며 "사격을 통제한 사람과 제대를 인솔한 사람을 주범으로 몰아 무리하게 구속시키려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처사"라고 밝혔다. 2017.10.19/뉴스1
newsmaker82@news1.kr
임 소장은 이날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오랜 기간 엉터리 사격장을 운영하면서도 문제점을 방치해둔 관리책임자들에게 있다"며 "사격을 통제한 사람과 제대를 인솔한 사람을 주범으로 몰아 무리하게 구속시키려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처사"라고 밝혔다. 2017.10.19/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