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나이키 위 런 서울 10K(NINE WE RUN SEOUL 10K)'대회에 참가한 배우 박하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이키 위런(NIKE WE RUN)'은 참가자들이 전세계 32개 도시 371km를 이어 달리는 대회로 39만55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다. 2012.10.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