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이승배 기자 = 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7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는 정규리그 3위 롯데자이언츠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NC다이노스가 1~2차전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3~4차전은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만약 그래도 승부를 내지 못할 경우 다시 사직야구장으로 돌아와 5차전이 진행된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16일부터 정규리그 2위 팀인 두산베어스와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갖는다. 2017.10.8/뉴스1
photolee@news1.kr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는 정규리그 3위 롯데자이언츠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NC다이노스가 1~2차전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3~4차전은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만약 그래도 승부를 내지 못할 경우 다시 사직야구장으로 돌아와 5차전이 진행된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16일부터 정규리그 2위 팀인 두산베어스와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갖는다. 2017.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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