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준현 인턴기자 = 5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서울거리에술축제 2017'에서 현대 서커스 공연단원들이 '공중그네 히어로(Trashpeze)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8개국에서 초청된 48개의 거리예술 공연(150회)이 무료로 진행된다. 2017.10.5/뉴스1ab4229@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청서울거리예술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