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저소득층 아동 대상 축구 클리닉에서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7.9.20/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