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 회의장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실에서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9.2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체코 대통령수호랑반다비선물이광호 기자 강추위에 '폭포도 꽁꽁'폭포 얼린 한파한파에 얼어붙은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