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5분간 통화하고 핵 미사일 도발을 지속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제재 등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이번 통화는 유엔 총회를 앞두고 북한이 유류 공급 제한 등 국제사회의 제재에 반발해 지난 15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데 따른 것이다. (뉴스1 DB) 2017.9.17/뉴스1kkorazi@news1.kr이광호 기자 강추위에 '폭포도 꽁꽁'폭포 얼린 한파한파에 얼어붙은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