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15일 울산 북구 제전마을에서 열린 ‘2017 한국민속학자대회’에서 ‘동해안 광인굿’이 연행되고 있다. 57년만에 복원되는 ‘동해안 광인굿’은 미친 환자를 치유하는 전통적인 연행술로, 부정굿-골매기굿-조상굿-처낭굿-작두타기 등의 순서로 의식을 행한다. 이날 복원 연행은 16일 오전 2시까지 이어졌다. 2017.9.16/뉴스1bynaei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