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뉴스1) 이종현 기자 = 10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진입로인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 사드발사대 배치 작전시 경찰과 사드반대 시민단체의 충돌로 인해 무너진 돌탑이 널브러져 있다.
지난 7일 주한미군은 주민과 단체들의 저지속에서 사드 4기를 추가 반입해 총 6개 발사대, 1개 포대가 완성됐다. 2017.9.10/뉴스1
salut@news1.kr
지난 7일 주한미군은 주민과 단체들의 저지속에서 사드 4기를 추가 반입해 총 6개 발사대, 1개 포대가 완성됐다. 2017.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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