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준현 인턴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명령서에 승인했다. "9월 3일 낮 12시(한국시간 낮 12시30분)에 단행한다”라고 썼다고 노동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김정은을 비롯한 상무위원 5명은 국제 정치 정세와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태를 평가하고 핵무기연구소의 보고를 들은 뒤 6차 핵실험 문제를 토의했다. 이들은 이어 “국가 핵무력 완성에 완결 단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핵실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 2017.9.4/뉴스1
ab4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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