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반려견 토리와 마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출근길에 배웅해 주고 퇴근하면 반겨주는 토리. 목이나 배를 쓰다듬으면 바닥에 드러누운 채로 좋아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제 마루와도 제법 친해졌네요. 퇴근 후나 주말에 짬을 내어 둘을 데리고 관저 주변을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 가장 편안한 시간입니다." 라고 인스타그램에 게재 했다. 2017.8.27/뉴스1
ab4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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