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아베신조 일본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양 정상은 통화에서 북핵 문제와 한반도의 엄중한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공조 및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청와대) 2017.8.25/뉴스1
photo@news1.kr
양 정상은 통화에서 북핵 문제와 한반도의 엄중한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공조 및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청와대) 2017.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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