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5·18항쟁을 다룬 첫 대형 벽화인 전남대 사범대 '광주민중항쟁도'가 낡고 훼손돼 27년 만에 복원된다. 1990년 6월, 5·18민주화운동 10주년을 맞아 전남대 그림패 '마당'과 예술대학 미술패 '신바람', 사범대 미술교육과 학생들이 전남대 사범대 건물 벽면에 가로 10m, 세로 16m 크기로 제작했다. 사진은 복원 작업 전 모습.(추진위 제공)2017.8.20/뉴스1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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