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오장환 기자 = 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FA컵 8강 수원 삼성과 광주FC의 경기에서 수원 산토스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후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7.8.9/뉴스15zzang@news1.kr관련 키워드수원삼성광주FCFA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