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밀집상가에 급매물 정보가 적힌 알림판이 걸려 있다. 정부의 고강도 8·2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서울 및 세종시에서 아파트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특히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반포주공 1단지에서는 직전 최고 거래가 28억원에서 3억원 하락한 25억원의 급매물이 등장했다. 한편 6일 부동산 114는 8월3일 기준 서울의 아파트 주간 매맷값은 0.37% 올라 전주 상승률(0.57%)에 비해 오름폭이 둔화됐다고 밝혔다. 2017.8.6/뉴스1
zeni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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