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16일 오후 서울시 신청사 옆에 위치한 '서울 도서관'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되고 있다. 옛 서울시청사를 리모델링한 서울 도서관은 일반자료실 및 아동자료실, 서울자료실, 장애인자료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상 1~4층, 총 20만권 장서, 390석 열람석 규모로 평일 9시부터 21시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6일 개관. 2012.10.16/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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