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6일(현지시간) 필리핀 팔라완 섬에서 열린 '임피리얼 팰리스 풀빌라 & 핫스파 워터파크 리조트 팔라완' 기공식에서 신철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그룹 회장, 이철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대표이사 등이 시삽을 하고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그룹은 지난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국내 호텔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팔라완에 진출하며, 팔라완 호텔 리조트 중 최대 규모다. 오는 7월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 총 사업비 1,000억원 상당액이 투입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제공) 2017.7.27/뉴스1
photo@news1.kr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그룹은 지난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국내 호텔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팔라완에 진출하며, 팔라완 호텔 리조트 중 최대 규모다. 오는 7월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 총 사업비 1,000억원 상당액이 투입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제공) 2017.7.2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