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린 26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에서 여름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이 시원한 물로 서로 등목을 해주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28일 금요일 흐리고 비가 내려 무더위가 주춤 하겠다”고 말했다. 2017.7.26/뉴스1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