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 25일 오전 10시13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금악오름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A씨(46)와 B씨(37·여) 등 2명이 추락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추락하면서 고압선에 걸려 A씨는 숨지고, B씨는 다발성 골절과 감전으로 인한 3도 화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경찰은 패러글라이딩 조종사 A씨가 관광객 B씨를 태우고 비행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제주서부소방서 제공)2017.7.25/뉴스1
jejunews77@news1.kr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추락하면서 고압선에 걸려 A씨는 숨지고, B씨는 다발성 골절과 감전으로 인한 3도 화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경찰은 패러글라이딩 조종사 A씨가 관광객 B씨를 태우고 비행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제주서부소방서 제공)2017.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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